울산경제의 수출의존도가 전국 평균보다
3배 이상 높아 글로벌 경기변동의 영향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S 금융그룹 산하 금융경영연구소는
울산 경제의 수출 의존도는
2004년 104.7%에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65.8%로 급등한 이후 계속 150%를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울산의 주력산업인 정유와 석유화학, 조선, 자동차 수출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고, 지역의 잠재성장률이
2%대로 추락한 것도
지나치게 높은 수출의존도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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