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 동안 울산 국가산업단지에서
197건의 화재와 폭발로
사망 5명을 포함해 4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소방본부는 이로 인한 재산 피해는
45억원 상당이며, 화재 원인은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50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