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8) 오후
보일러 폭발사고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울산시 남구 주식회사 후성과
저장탱크 내 질식사고로 3명이 다친 SK케미컬에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사고가 발생한
두 업체 공정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후성에는 긴급 안전진단을 실시한 뒤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한편 대책본부를 차린 울산남부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사고 원인 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업무상 과실치사상,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가 드러나는 대로 회사 관계자들을
사법 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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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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