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9) 낮 12시2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의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전시품과 철구조물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구점 밖에 쌓아 둔 종이박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한승수 씨, 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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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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