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하루 전날 취소한 여행사 대표 구속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5-09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9)
해외여행 하루 전날 일방적으로 여행취소를
통보한 남구의 한 여행사 대표 54살 이 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영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여행을
신청한 27명에게 여행 취소를 통보하고
이들에게 1억천여만원을 되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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