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방제헬기가 투입됩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오는 8월초까지
방제헬기 9대로 6차례에 걸쳐 울산과 부산 등
경남지역 9천여 헥타르에 항공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항공 방제 기간 동안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에 대해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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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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