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0) 오후 1시4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식당 부지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와 구조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3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에 탄 방갈로는
식당 영업을 중단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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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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