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울산의 수출 증가률이
크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BS금융경영 연구소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동남권 수출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연평균 23.4%이던 수출 증가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3%로 급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수출에서 울산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2003년 14.5%에서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2008년 18.7%까지 늘었다가 지난해에는 16.3%로 뒷걸음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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