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 주차난 달천농공단지에 주차장 조성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5-12 00:00:00 조회수 0

주차 공간이 부족해 고질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북구 달천농공단지에
공영주차장이 조성됩니다.

북구는 달천농공단지 내 임야구역을
주차장부지로 용도변경해 4천3백㎡ 규모의
주차공간 70면을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장 출퇴근 직원이
주차하는 천 백여대 가운데 3백여대의 차량은
여전히 도로변에 주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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