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공간이 부족해 고질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북구 달천농공단지에
공영주차장이 조성됩니다.
북구는 달천농공단지 내 임야구역을
주차장부지로 용도변경해 4천3백㎡ 규모의
주차공간 70면을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장 출퇴근 직원이
주차하는 천 백여대 가운데 3백여대의 차량은
여전히 도로변에 주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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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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