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병 항공방제 총력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5-12 00:00:00 조회수 0

소나무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8월 3일까지 6회에 걸쳐 대대적인
항공방제가 실시됩니다.

대상 지역은 소나무 재선충병이 심한 남구
용연과 성암동, 동구 서부.동부동, 북구 당사.
구유.신명 등지로, 항공방제 면적은 모두 1,150ha에 달합니다.

울산시는 항공방제 시간이 오전 6시부터
5시간 가량이라며, 항공방제 기간에는 산나물 채취와 입산, 약수터 식수 사용을 금지하고,
빨래나 음식물에 약물이 묻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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