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구 바지락 채취에 따른
수익이 하루평균 400만원으로, 어민들의
주 소득원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화강 하구에 자생하는
바지락은 지난 1월 채취허가 뒤 지난달
14일부터 본격적인 채취와 판매를 시작해
최근 13일간 모두 5천 160만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하루평균 천 966㎏을 채취해 397만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바지락 채취
허가를 받은 어민 33명에게 골고루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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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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