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곤충이나 나뭇잎 등에 붙여
유독가스를 감지하는 전자회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유니스트 박장웅 교수 연구팀은
나노 크기의 탄소 소재를 이용해
스티커 모양의 전자회로를 만들어
곤충 등 생체 표면에 쉽게 부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방사능 오염 지역이나
테러 발생 지역 등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곳의 상황을 감지하는 데 응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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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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