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신규 아파트
입주민을 상대로 관리사무소 직원으로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4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경남 김해시의
한 아파트에서 관리사무소 직원으로 사칭해
입주민에게 아파스 시설물 하자보수 비용으로
천9백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50차례에 걸쳐 1억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확인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