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석유화학공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늘자 울산시와 관계기관이
안점점검을 대폭 강화하기로 있습니다.
박성환 시장 권한대행은 주간 업무계획보고회에서 세월호 사고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큰
가운데 공단 폭발사고가 또 발생했다며, 산업
안전공단과 고용노동부 등과 강도높은
합동점검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월호 참사이후 경영난을 겪는 여행과
운송업종 등 소상공인 지원 융자금 100억원을
추가 확보해 모두 150억 원을 상반기에
저리로 융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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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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