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폭발로 4명의 사상자를 낸 후성에 대해
오늘(5\/12) 경찰과 소방, 노동부와 국과수,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감식반이
사고현장을 중심으로 정밀감식에 들어갔습니다.
사고 당일 밤 50여명의 수사인력으로
수사본부를 꾸린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가 드러나면
회사 관계자들을 전원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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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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