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에서 울산시 교육감에 출마한
김복만 예비후보가 오늘(5\/12)
기자회견을 갖고 학력 향상과
창의적인 인성교육 강화를 중심으로 한
7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김 후보는 세월호 참사 이후 높아진
안전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요구를
감안해 학생 안전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