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2) 오후 5시쯤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에서 2.5톤 트럭이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트럭 운전자 41살 권 모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모두 톨게이트 방향으로
달리던 도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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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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