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일부 조직 통폐합 필요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5-13 00:00:00 조회수 0

지방기업평가원은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의
경영과 조직진단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일부 복지시설과 체육시설의 수입.지출비율이
지방공기업법에서 정한 기준보다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평가원은 6곳의 복지시설의 경우
사업 수지비율이 3~16%에 그쳤지만
문화 관광시설 6곳은 올해부터
경상수지비율이 50%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공단의 업무 효율성을 위해서는 일부 조직을
통합하고 예산 현실화 전문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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