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영남 3루의 하나로 알려진
'태화루'가 복원돼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506억원을 들여 총면적
731㎡ 규모의 태화루 복원작업에 들어가
2년 7개월만에 마무리짓고 내일(5\/14) 준공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태화루의 누마루 면적은 영남루나
촉석루보다 넓고, 기둥은 부석사
무량수전이나 화엄사 대웅전처럼
배흘림 양식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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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태화루에 문화해설사를 배치해
방문객들에게 태화루의 역사와 의의를
홍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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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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