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최근 화재와 추락사 등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현대중공업에 대해
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한 결과
562건의 문제점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지청은 지난 4월 28일부터
2주 동안 이뤄진 특별감독에서 작업중지 41건,
사용중지 18건, 시정요구 375건 등
562건을 적발해 이 가운데 83건에 대해서
10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지청은 조사 결과 현대중공업
안전담당자 234명 가운데 산업안전 관련
자격 취득자는 35%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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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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