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야권, 공약 발표 잇따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13 00:00:00 조회수 0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범 울산시장 후보는
오늘(5\/13)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 폐로사업을 미래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생활임금제도를 도입해 울산형 일자리
최소기준을 확립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정의당 조승수 울산시장 후보는
시립미술관 건립으로 허물기로 한
울산초등학교 건물을 보존하고
산재모병원의 위치를 변경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통합진보당 이영순 울산시장 후보는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단 한명도 구조하지 못한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을 유기치사죄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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