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니꼬 수증기 폭발 추정..8명 화상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5-13 00:00:00 조회수 0

오늘(5\/13) 오전 8시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LS니꼬 동제련 울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
33살 김모 씨가 2도 화상을 입는 등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리 제련로 끝부분에서
수증기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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