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폭발과 질식사고로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주식회사 후성과
SK케미칼에 대해, 경찰이 오늘(5\/13)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안전사고 특별수사본부는
안전교육과 관련한 컴퓨터 파일과
내부 문서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해마다 안전사고를 내고 있는
업체에 대해 직원들의 안전교육과
재발방지 대책 등 사고예방 노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