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14)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5살 추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무거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 샤워시설과 침대 등을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여종업원 3명을
고용해 불법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