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장애인 관련 단체들이
지적장애 여성 집단폭행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울산장애인 총연합회 등 7개 단체는
오늘(5\/14) 20대 지적 장애 여성이 집단폭행과
감금으로 사망 직전에 이를 뻔한
최근 사건에 대해, '폭행에 가담한 5명을 모두 구속하고 강력히 처벌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4월1일 지적 장애 여성을
야산으로 데려가 폭행하고 닷새 동안 방치한
혐의로 대학생 19살 김 모군 등
2명을 구속하고, 18살 박모 양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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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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