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단체교섭을 위한
첫 상견례를 오늘(5\/14) 오후 교섭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대비 6.51% 인상된
임금 13만 2천원 인상, 성과금 250%추가 등의 요구안을 회사에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중공업 이재성 회장은
합리적인 논의와 사고로 최선의 결과를
만들 것을 당부했으며, 정병모 위원장은
노사가 서로를 존중하고 구성원들이
인정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영상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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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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