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직원들이 장기 투병중인 동료 등
6명에게 성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시청 직원들은 지난해
서울 아산병원에서 간암 수술을 받은 뒤,
종양이 폐까지 전이돼 휴직중인 직원
이모 씨 등 6명에게 성금 2천만 원을
자발적으로 모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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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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