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3) 울주군 온산읍
LS니꼬동제련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고압 수증기 폭발사고의 원인을 분석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실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본부, 울산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은 오늘(5\/14)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진 LS니꼬동제련
제2공장에서 사고가 난 용해로 주변의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오전 11시, 합동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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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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