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루' 준공식..'420년만에 시민품에'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5-14 00:00:00 조회수 0

임진왜란 전후 유실된 것으로 알려진
'태화루'가 복원돼 420여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14) 오후 3시
지역 문화 예술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루 준공식을 열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합니다.(기원했습니다.)

사업비 506억원이 투입돼 전체 면적 731㎡
규모로 복원된 태화루는 누마루와 대문채,
행랑채, 사주문, 휴게동, 문화동을 갖추고
있습니다.\/\/\/TV

태화루는 조선시대 진주 촉석루,
밀양 영남루와 함께 '영남 3루'로 불렸지만
임진왜란 전후 소실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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