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내일(5\/15)부터
이틀동안 진행되는 가운데, 지역 여야 정당들도
선거채비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시당 선대위를 본격 가동하고 있는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김기현 시장후보를 비롯한 모든
후보들이 지역 곳곳을 돌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을 섬기겠다는 주제로 '시민섬김
퍼포먼스'를 갖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소속 이영순 시장후보와
김진석,윤종오,김종훈 등 구청장 후보 3명은
오늘(5\/14)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1차
소통과 공감의 날 기자회견을 갖고, '사람이
먼저 복지가 우선인 새로운 울산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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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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