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언양읍 반곡리 일대에
병.의원세탁물 처리 전문기업의
건축물을 허가하자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하루 20㎥ 이하의 폐수를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유입하면 폐수배출시설에
해당하지 않아 법적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인근 주민들은 사염댐 상류지역에
병.의원 세탁물 공장이 들어서면
식수원이 오염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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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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