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댐 상류지역에 병의원 세탁물 공장 허가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5-1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언양읍 반곡리 일대에
병.의원세탁물 처리 전문기업의
건축물을 허가하자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하루 20㎥ 이하의 폐수를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유입하면 폐수배출시설에
해당하지 않아 법적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인근 주민들은 사염댐 상류지역에
병.의원 세탁물 공장이 들어서면
식수원이 오염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