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학교 안전 사고는
전년도보다 발생 건수는 줄어든 반면
보상 금액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학교안전공제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모두 2천16건으로 8억2백여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돼, 2012년에 비해 사고 건수는
40건이 줄어든 반면 보상금액은 9천5백만원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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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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