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서 30대 숨진 채 발견..신변비관 추정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5-15 00:00:00 조회수 0

오늘(5\/14) 오전 9시40분쯤
울주군 상북면의 한 주택 마당에서
37살 김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취업실패 등 신변을 비관해온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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