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4) 오후 4시30분쯤
울주군 상북면 향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이온음료를 마신 교사 5명이
복통과 구토 증상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학교 관계자는 체육 수업을 진행한 후,
유통기한이 지난 이온 음료를 모르고 마신
교사들이 급성 복통을 일으켰다며,
5명 모두 병원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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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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