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체계가 복잡해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학성공원 교차로에 대한 교통개선 작업이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오늘(5\/14) 자문회의를 열고
모든 방향에서 차량의 학성공원
주차장 접근이 용이하고 보도폭 확대를 통해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현재 학성공원교차로는 비정형화된
교차로 형태를 띠고 있어 지난 3년 동안
보행자 사망사고가 3건이 발생하는 등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