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과대포장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31개의 의심 상품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지난달 28일부터
9일까지 10일 동안 대형마트 등 유통매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대상으로 과대포장 집중단속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건강기능식품과 장난감, 과자류 등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31개 상품을 적발해
제조·수입업체에 포장검사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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