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조업 허가의 형평성 문제를 놓고
관할 구청과 갈등을 빚었던 어민들이 최근
어업 허가를 받아 조업을 시작했습니다.
남구는 오늘(5\/15)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한 결과,
올해 2차 조업 허가를 신청한 13척의 선박에
대해 내수면 어업허가증을 일괄 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바지락 채취 선박은 지난해 허가를
받은 8척을 포함해 모두 21척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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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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