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고압 수증기 폭발사고로 8명이 다친
LS니꼬동제련 울산공장에 안전진단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오늘(5\/15)
사고가 난 LS니꼬동제련 제2공장과 별도로
제1공장에 대해서도 정밀 안전진단 명령을
내렸으며, 이후 결과 보고서를 제출받은 뒤
작업중지 해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사고 원인을 파악중인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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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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