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고용 증가폭 감소 실업은 증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1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폭이
두 달 연속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 수는
55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천 명이 늘었지만
증가 폭은 2개월째 대폭 둔화됐습니다.

하지만 울산지역 실업자 수는 만 8천여 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14.5%가 급증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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