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오늘(5\/15) 현대중공업 정문 맞은편
인도에 세워진 현대중공업 하청노조의
산재 사망자 추모 분향소를 철거했습니다.
동구청은 직원 3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철거했고 행정대집행 과정에서
조합원들과 몸싸움이 벌어져
노동단체 간부 1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하청노조는 최근 현대중공업에서
산재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지난 12일
산재 사망자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사진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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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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