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4) 오후 11시5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고등학생 16살 김모 군이 쓰러져 있는 것을
김 군의 아버지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에 사는 김 군이
6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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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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