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16) 콘크리트
덩어리를 순찰차 유리창에 집어던져 파손한
혐의로 42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3일 밤 9시 30분쯤 중부경찰서
한 지구대에서 술을 마신 뒤 짜증이 난다며
지름 20cm 정도의 콘크리트 덩어리를 순찰차
앞 유리창에 던져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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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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