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16) 게임장을
차려놓고 불법 환전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2살 김모씨와 환전상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북구 명촌동에 게임장을
차려놓고 손님들을 상대로 불법 환전영업을 해
6천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 회사메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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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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