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로리 점검하던 정비사 부상(남부소방)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5-16 00:00:00 조회수 0

오늘(5\/16) 오전 9시30분쯤
남구 두왕로의 한 공업사에서
탱크로리 차량을 점검하던
정비사 52살 김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조대가 긴급 구조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섬유용 화학제품을
운반하는 깊이 2미터의 탱크로리에 남아 있던
가스성분을 들이마신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남부소방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