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6) 오전 9시30분쯤
남구 두왕로의 한 공업사에서
탱크로리 차량을 점검하던
정비사 52살 김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조대가 긴급 구조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섬유용 화학제품을
운반하는 깊이 2미터의 탱크로리에 남아 있던
가스성분을 들이마신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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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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