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텍에서 근로자 추락 부상

입력 2014-05-16 00:00:00 조회수 0

오늘(5\/16) 오전 11시 19분쯤
울산시 남구 용잠로의 폐기물처리업체
코엔텍에서 파이프 해체작업을 하던
근로자 42살 장모씨가 추락해 부상을
당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10m 높이 철골구조물에
올라가 작업을 하다가 추락해 다리가
부러졌다는 장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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