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돌미역이 명품 특산물로
육성됩니다.
북구청은 올해 8억 원을 투입해
수산물 산지가공시설을 만들고,
강동 돌미역 전용 디자인 포장지를 만들어
명품 특산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당사*신명*화암 등 8개 마을 482가구가
마을 앞 어장 351ha에서 채취하는
강동 돌미역은 지난해 생산량이 235톤,
매출액은 23억 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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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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