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울산역과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리무진버스 운행사업자가 최근 선정됐으나 한 달 만에
실제 운행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탈락한 업체에게 사업권이 넘어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3월 공모후 선정작업이
완료된 뒤 한달만인 지난달 26일
선정업체와 탈락업체간에
사업권 양도·양수 계약서를 제출해
변경승인됐습니다.
울산시는 두 업체간 사업권 양도·양수에는
법적인 문제점이 없어 승인을 했으며
업계의 반발을 고려해 버스운송사업조합의
동의도 구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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