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5-16 00:00:00 조회수 0

◀ANC▶
러시아 피겨스케이팅의 진수를 보여줄
<볼쇼이 아이스쇼>가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울산에서 열립니다.

세월호 사고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공연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86년 창단 이후 전 세계를 사로잡은
스테디셀러 '볼쇼이 아이스쇼'

피겨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고르 보블린이
감독을 맡아 1부는 지난 겨울을 뜨겁게 달궜던
겨울 왕국의 원작 눈의 여왕으로
황홀한 무대를 선사합니다.

2부 피겨스타들의 갈라쇼에서는
고난도 기술과 예술성 높은 공연으로
어른 관객을 매료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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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빠진 사람들에게
치유와 위로를 건네는
세월호 추모 교수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을 지도하는 7명의
교수진이 들려주는 클래식 선율에
조금이나마 기대어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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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에 한번씩 사람을 살려야하는 임무를
부여받고 여우에서 인간으로 변해
지상으로 내려온 차도일.

그가 자살하려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가며 아픈 마음을
하나씩 치유해 갑니다.

올해 뮤지컬 어워드에서 작품상을 거머쥔
뮤지컬 힐링하트는 웃음과 감동속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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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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