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 14명 출사표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16 00:00:00 조회수 0

◀ANC▶
5개 구,군 단체장 선거에는
모두 14명이 후보등록했습니다.

중구와 남구는 여야 후보의 맞대결로,
동구와 북구, 울주군은 다자구도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END▶
중구는 재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박성민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임동호 후보가 리턴매치를 벌입니다.

cg)
새누리당 박성민 후보는
중구청장을 역임했으며,

임동호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중앙위원으로
정치 경력을 쌓으며 설욕을 벼르고 있습니다.
(out)

두 후보는 지난 2011년 보궐선거에서
2.4%포인트 차의 박빙 승부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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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장 선거는 새누리당과 통합진보당의
맞대결로 압축됐습니다.

cg)
새누리당 서동욱 후보는 울산시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이에 맞서는 통합진보당
김진석 후보는 울산시당 위원장을 지냈습니다.
(out)

여당의 텃밭에서 두 후보간에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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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이 강세를 보여온 동구와 북구는
야권이 분열되면서 다자구도로 치러집니다.

cg)
동구는 울산시의회 부의장을 지낸
새누리당 권명호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동구위원장인 유성용,

재선 도전에 나선 통합진보당 김종훈,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노동법률 수석연구원인
노동당 손삼호 후보가 대결을 펼칩니다.
(out)

cg)
북구는 제3,4대 울산시의원을 지낸
새누리당 박천동 후보와

울산 노동포럼 고문을 역임한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재근,

통합진보당은 윤종오 후보가 재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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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울주군은 3선에 도전장을 던진
새누리당 신장열 후보에,

새정치민주연합 울주군 지역위원장인 김태남,

울산시의회 부의장을 지낸 서진기 후보가
무소속으로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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