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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울산시장과 교육감에는
각각 4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영순 통합진보당 울산시장후보가 사퇴하면서
야권의 단일화 불씨는 다시 점화됐습니다.
먼저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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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시장의 3선 퇴임으로 공석이 된
울산시장에는 4명이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cg-1)
먼저 새누리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는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을 역임했으며,
재산은 66억 5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cg-2)
새정치 민주연합의 이상범 후보는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과
북구청장을 역임했으며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전과가 2건이 있습니다.
cg-3)
정의당의 조승수 후보는
17대와 18대 국회의원과 초대 북구청장을
역임했으며 집시법 위반 등 전과 5건에
병역은 미필입니다.
cg-4)
노동당의 이갑용 후보는
민주노총 위원장과 동구청장을 역임했으며
업무 방해 등으로 전과가 7건 있습니다.
막판까지 고심을 거듭하던
이영순 통합진보당 후보는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해 사퇴했습니다.
교육감 선거도 역시 4파전입니다.
cg-1)
권오영 후보는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재산은 27억 9천만원을
신고했고
cg-2)
김복만 후보는
울산시 정무부시장과 6대 교육감을 역임했으며
재산은 42억 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cg-3)
전 교육감인 김석기 후보는
고려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선거법 위반 등으로 전과가 3건
있습니다.
cg-4)
진보 진영의 정찬모 후보는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전과가 1건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는 보수성향 후보 3명에
진보성향 1명의 대결구도로 치러집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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